OO님, 잠깐 성경 한구절만 함께 살펴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축복의 말씀을 받은 이후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 말씀은 이사야 53장 6절 말씀입니다.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는/ 저와 OO님은
다 양 같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다 양과 같은 짐승이라고 하셨어요. 왜 하나님께서 많은 짐승 가운데 우리를 양과 같다고 하셨을까요? 양은 시력이 너무 안 좋아서 한치 앞도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웅덩이가 있어도 보지 못하여 빠지고, 낭떠러지가 있어도 보지 못하여 떨어져 죽기도 합니다. OO님은 오늘 밤에 무슨 일이 있을지, 5분 뒤에 무슨 일이 있을지 알 수 있어요? (아니오) 전혀 모르잖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와 OO님을 보고 양과 같은 짐승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잠시의 후를 모르기 때문에
그릇 행하여/ 잘못 행하고 살아왔다는 거예요.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이 말의 원뜻은 ‘자기 멋대로 살아왔거늘’이예요. 이제까지 OO님은 OO님의 옳다고 생각하는 소견대로 살아오셨고, 저도 제 마음대로 살아왔어요. 그러다 보니 수많은 죄를 짓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염려와 근심과 고통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이 세상에서 고통당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게 되었어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여호와께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무리의/ 저와 OO님의
죄악을/ 이제까지 지었던 모든 죄악을
그에게/ 예수님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모두 다 담당시키셨어요.
이 후반절 말씀이 너무 중요하기에 OO님에게 세 가지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 무리의(저와 OO님의) 무엇을 예수님에게 담당시키셨나요? “죄악을” ◇ 하나님께서는 저와 OO님의 죄악을 누구에게 담당시키셨나요? “예수님” ◇ 하나님께서는 저와 OO님의 죄악을 예수님에게 어떻게 하셨나요? “담당시켰습니다.”
이 담당이라는 말이 너무 중요하므로 OO님이 평생 잊지 말라고 손동작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왼손을 들면서) 왼손을 저와 OO님이라 하고,
(오른손을 들면서) 오른손을 예수님이라고 한다면,
(왼손과 오른손 바닥을 붙였다가 다시 앞으로 펴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저와 OO님을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어요.
(책을 오른손으로 쥐어 왼손에 올려놓으면서)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지은 죄라고 한다면, 우리는 날마다 더러운 죄를 짓고 죄의 짐에 눌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책을 쥔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 들면서) 우리는 죄가 있지만 예수님에게는 무엇이 없어요? “죄”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전혀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책을 들고 있는 왼쪽 손등을 짚으면서) OO님과 저는
(왼손에 들고 있는 책을 짚으면서) 수많은 죄 때문에 지금까지 슬픔과 고통, 질병과 환란 가운데 살아오셨습니다. 지금 OO님이 당하는 그 고통은 무엇 때문에 오게 되었어요? OO님이 지은 죄 때문이에요.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죽으면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 가운데 살아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사야 53장6절 말씀에 의하면 “여호와께서는/하나님께서는, 우리 무리의/저와 OO님의, 죄악을/이제까지 지은 모든 죄를, 그에게/예수님에게, 어떻게 하셨다고 했지요? ”담당“ (왼손의 책을 오른손으로 옮기면서) 담당시키셨어요. 지금까지 OO님이 지은 죄와 고통스러운 그 문제까지 예수님께서 다 담당하셨어요.
(왼손을 들면서) 이제 OO님에게 죄가 있어요? “없어요”
(책을 쥔 오른손을 들면서) 그 죄가 다 어디로 갔죠? “예수님에게” 그래요. 예수님께서 우리 모든 죄를 다 담당하셨어요.
이제 OO님의 죄가 없어졌기 때문에 오늘 밤이라도 하나님이 OO님을 부르신다면 어디로 갈 수 있나요? “천국”
누구 때문이죠? “예수님” 그래요, 전적으로 예수님 때문이에요. OO님이 착하게 살아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죄를 안 지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양팔을 벌려 십자가에 달린 모습을 하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십자가 위에서 ‘담당’하시고 피 흘려 죽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천국 가는 거예요.
말씀 한 절만 더 보겠습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기서 영접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영접은 귀한 손님을 집에 귀하게 모셔 드리는 것을 말하쟎아요?
여기서 영접은 귀한 손님을 모시는 것처럼 예수님을 마음 속에 모시는 것을 말해요.
OO님, 좋으신 예수님을 이 시간 마음 문을 열고 영접하세요.
제가 영접하는 것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이제 제가 하는 기도를 따라 해 주세요. (영접기도)
“예수님. 감사합니다. 저의 모든 죄를 다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저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제 제 마음 문을 엽니다. 제 안에 들어오셔서 저의 구주가 되어주시고, 지금부터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주님을 잘 섬기다가 부르시면 천국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OO님의 마음속에 누가 계십니까? “예수님”
그렇습니다. OO님이 마음 문을 열고 “예수님, 제 마음 속에 들어 와 주세요”라고 기도한 순간 예수님은 OO님의 마음속에 들어오셔서 잠시도 떠나지 않고 OO님을 도와주십니다.